신영애 님

체험자 서초동 52세

저는 20여 년 전 갑상선암 뇌종양 자궁근종으로 여러차례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호르몬의 발란스가 깨져 컨디션이 안좋으면 온 몸이 퉁퉁 부었고 생리 또한 못하게 되었으며 당뇨가 후유증으로 발생하여 인슐린을 맞고 있는 중 입니다.

저도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직업을 갖고 있었으나 막상 제 몸에 병이 나니 병원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후 에스테틱 병원 등에 장비를 판매하고 교육을 하다 보니 많은 대체 의학 공부를 하게 되므로 병원에서 수치로 판단 하여 약과 주사의 방법에서~ 우리가 먹고 잠자고 배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질병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온 것이죠. 우리 몸이 냉기로 인해 모든 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그러므로 인해 혈액순환 노폐물배출 등등으로 질병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몸에 좋다는 보조식품을 20여년간 끊임없이 먹게 되었으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던 중에...   2016 년 6월 쯤 세제없이 샤워하고 머리감고 설겆이와 빨래를 한다는 "이온화장치"  (샤워기,주방용, 세탁기용)를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1년넘게 합성세제를 안쓰다보니 경피독이라는 것에서 멀어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얼굴 피부톤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등 등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벨 로하스 음이온 찜질방, 광염, 에코 음이온, 발교정구, 좌훈, 돔사우나, 미네랄"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하시는 원장님으로부터 추천받아 2017 년 6월 광염 디톡을 30회(음이온찜질 2시간, 돔사우나 1시간, 좌훈, 발마사지 15분, 운동 30분)를 하게 되었습니다. 땀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데 냄새, 끈적임이 전혀 없어 목욕후 상쾌함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양자 검사 결과 칼슘 유실량부터  몸이 대사가 안 된다는 것을 확인 하고 시작 했는데, 1~2일 배출이 안되어 온 몸이 붓고 늘어져 계속 잠만 자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딱 죽겠다 싶더라고요..

 3일 째부터 배설 되기 시작 하면서 15일 쯤 되니까 붓기도 빠지고 다리에 힘도 생기며 혈액 순환이 잘 되다 보니(생리도 하게되었음)  주변에서 예뻐 졌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ㅎㅎ

 

권오산 원장님의 설명이 우리 몸의 소금 성분 0.9%가 유지돼야 하는데 사람들은 무조건 싱겁게 음식을 섭취해 된다기에 아예 소금을 넣지 않은 음식을 10년 넘게 먹은터라 광염 디톡시 고생을 많이 한다고 하시기에 믿고 30회를 끈기있게 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침 저녁 2포씩 복용하면서 건강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이온기계를 집에 설치하여 산 속에서 자는 것처럼 상쾌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어서 감사 또 감사 할뿐입니다.

저같은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 번 체험해 보심이 어떨지요? 강추합니다.


이렇게 몸의 바란스를 맞추는 좋은 오벨로하스시스템을 개발하시어 운영하고 계시는 권원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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